김해 칠산참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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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역사와 전통이 살아숨쉬는 칠산참외마을

    칠산참외마을

    칠산참외마을은 5백년 가야사가 살아 숨쉬는 역사/문화의 고장 김해의 넓은 품에서 반세기 넘게 역사를 함께한 유서 깊은 농촌마을입니다.

    우리 마을은 부산과 마산에서 인접한 곳에 자리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온대기후지역으로 4계절 구분이 뚜렷하고 남해의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많이 받아 온화하며, 드넓은 평야가 펼쳐져 풍요롭고 살기 좋은 천혜의 땅이다.

    또한 칠산(七山)참외마을은 일곱 봉우리로 대표되는 푸른 산과 탁 트인 들판이 생기와 조화를 이루고, 빼어난 자연경관과 좋은 지리적 입지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어 그야말로 금상첨화의 포근하고 아늑한 마을이다.

    칠산은 칠봉산을 중심으로 모여 있는 화목, 이동, 대법, 풍류, 엄법 등을 일컫는 통칭으로 행정구역상으로는 김해시의 일부에 속한다. 특히 우리 마을은 타지 주민들이 이 지역 주민들을 「칠산사람」으로 부를 정도로 지역적 일체감과 주민 상호간의 유대감이 돈독하다.

    마을의 북쪽에 칠산초등학교가 있고 여기서 약 1㎞~2㎞ 떨어진 곳에 칠산동사무소가 소재하고 있다. 칠산의 일곱 봉우리는 화목(花木) 1,2통을 중심으로 동쪽에서 서쪽으로 길게 뻗어 있으며, 북서쪽 뒤에 있는 대래비산 앞에는 광활한 김해평야를 배경으로 도맥작(稻麥作)과 참외의 복합영농이 번창하고 있다.


    • 마을유래

    칠산의 유래 – 칠산(七山)이라는 이름은 산봉우리가 일곱 개 솟아있다고 해서 칠봉산이라고 부른 것이 칠산이 되었다. 칠산의 봉우리마다 산 아래쪽에 우물이 있었다고 한다.

    화목동풍경 화목동풍경

    화목동 – 동네 가운데 있는 우물가에 큰 백일홍고목이 서 있었기 때문에 꽃나무 샘이라 부르고, 이 때문에 화목리가 되었다. 이 꽃나무는 6.25동난 무렵에 없어졌다. 1947년 6월 화목동으로 고쳐 4개 부락으로 나누었다. 1939년 2월 김해제이심당소학교의 화목분교장이 설립되고 해방 후 칠산국민학교가 되었다.